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이계인 나이 마흔에 사기 결혼 "전 부인에게 다른 남자가 있었다"(동치미)

[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속풀이쇼동치미' 이계인(사진제공=MBN)
▲'속풀이쇼동치미' 이계인(사진제공=MBN)
나이 71세 이계인이 전 아내에게 사기당했던 일화를 고백했다.

25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나는 사기 결혼 당했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계인은 결혼 후 아내가 사라져 경찰에 신고를 했었다고 말했다. 얼마 후 경찰에게 실종된 아내를 찾았다는 연락을 받고 경찰서를 찾은 이계인은 그 당시 마흔 살이었는데 아내에게는 60대 정도의 또 다른 남편이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고 전했다.

그는 “결혼하고 보니 아내에게 10년 넘게 사실혼 관계를 유지한 남자가 있었는데 그 남자가 사업이 어려워지자 전 부인이 그 틈에 나와 결혼했고 그 일이 밝혀지자 결국 둘이서 야반도주했다”라고 전하며 상처받아 힘들었던 시간들을 고백했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