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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여고추리반' 시즌2 3회 재방송…시즌3 기다리게 하는 태평여고 미스터리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여고추리반(사진제공=티빙)
▲여고추리반(사진제공=티빙)

tvN에서 '여고추리반' 시즌2 3회 재방송으로 시즌3를 기다리는 팬들의 마음을 달랜다.

tvN은 26일 오후 10시 40분 티빙 오리지널 '여고추리반' 시즌2 3회를 편성했다. 이날 방송에서 저수지 사망 사건으로 뒤숭숭한 태평여고의 모습이 그려진다. 본격적인 조사가 시작된 가운데, 또 한 명의 학생이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해 혼란과 공포에 휩싸인다.

지난 2화에서 박지윤, 장도연, 재재, 비비, 최예나는 거침없는 활약을 펼쳐졌다. 추리반은 학교 설립자의 초상화에 붉은색으로 낙서를 한 범인을 찾아내고, 동아리방까지 얻게 됐다.

하지만 충격적인 정체와 달리 발각된 범인도, 반 친구들도 마치 모든 걸 예상한 듯 무덤덤했다. 게다가 범인을 밝혀냈다는 이유로 추리반은 학교 커뮤니티 내에서는 친구들의 비난을 받았다. 여기에 저수지에서 발견된 의문의 시체는 미스터리를 더했다.

▲'여고추리반' 신지우(사진제공=티빙)
▲'여고추리반' 신지우(사진제공=티빙)

3회에서는 또 다른 사건이 발생한다. 저수지 사망 사건으로 학교 분위기는 어수선하고, 멤버들은 목격자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된다. 시신에서 독극물이 검출됐다는 형사의 말은 멤버들의 추리 세포를 자극한다. 이어 사건을 파헤치는 방송국 PD에게 뜻밖의 이야기를 전해 듣는다. 또 멤버들을 주시하는 같은 반 신지우의 모습도 포착돼 긴장감을 더한다.

저수지 사망 사건에 이어 발생한 실종 사건이 태평여고를 뒤흔든다. 전교생이 사라진 친구를 찾기 위해 온 학교를 수색하고, 추리반 멤버들도 더욱 발 빠르게 움직인다. 여기에 어딘가에 갇힌 듯 위태로운 실종자의 모습은 위기감을 증폭시킨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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