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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리틀 마동석 지현민, 대한민국 통합 팔씨름 랭킹 1등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리틀 마동석' 지현민(사진제공=SBS)
▲'리틀 마동석' 지현민(사진제공=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 대한민국 통합 랭킹 팔씨름 1등 '리틀 마동석'을 만난다.

28일 방송되는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는 앞서 '1초의 승부사'로 출연했던 '팔씨름 고수' 김도훈 씨가 팔씨름계의 새로운 강자로 인정한 지현민 씨(25)를 조명한다.

지난 4년간 무패 신화를 기록하고 있다는 지 씨는 웬만큼 팔씨름한다는 선수들과 힘을 겨루어본 결과, 6명을 상대로 완승하는 건 식은 죽 먹기였다. 40kg 덤벨을 한 손으로 쉽게 들고 내릴 뿐만 아니라 심지어 도합 50kg의 역기를 한 손으로 들기까지한다.

장정 두 사람이 양팔에 매달려도 한 치의 흐트러짐이 없었는데 무려 50.6cm의 팔뚝 둘레에서 비롯된 탄탄한 전완근은 물론, 뒷받침해주는 손목의 힘이 팔씨름 무패행진의 비결이다. 그 놀라울 정도의 괴력으로 프라이팬까지 구부렸다.

중3 시절, 처음 나간 팔씨름 모임에서 작은 체구의 상대에게 패배의 쓴맛을 본 후로 매일 같이 팔씨름 훈련을 해왔다는 지 씨는 피나는 노력으로 지금의 '팔씨름 1인자'라는 타이틀을 얻을 수 있었단다.

대망의 팔씨름 국가대표 선발전이 열리는 날, 힘깨나 쓰는 팔씨름 선수들 사이에서 이번에도 '팔씨름 1인자'의 자리를 지켜낼 수 있을지 28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순간포착'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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