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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언니' 별, 센스 입담→꿀팁 전수까지…다채로운 활약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별(사진 =tvN STROY '다시, 언니'영상 캡처)
▲별(사진 =tvN STROY '다시, 언니'영상 캡처)
가수 별이 진심을 담은 공감과 센스있는 입담으로 다채로운 활약을 펼쳤다.

별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글로벌 도네이션 쇼 W'와 지난 1일 방송된 tvN STROY '다시, 언니'에 출연하며 진솔한 리액션과 편안한 매력으로 시청자들과 소통했다.

먼저 별은 '글로벌 도네이션 쇼 W'의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별은 내공 깊은 방송 경력을 바탕으로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공감 능력을 더해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이끌었다.

특히 코메섬 주디스 남매 사연에 진심 어린 공감과 안타까움을 표했고 부모 없이 아픈 오빠를 돌보는 주디스 모습에 눈물을 흘리며 가슴 아파했다. 또한 별은 지구촌 아이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12월 32일' 무대를 선보였고 깊은 보이스로 감동을 선사했다.

▲별(사진 = MBC '글로벌 도네이션 쇼 W')
▲별(사진 = MBC '글로벌 도네이션 쇼 W')

그런가 하면 별은 '다시, 언니'에서 앞집 동생으로 새롭게 합류하며 활약을 선보였다. 별은 "최근 변화와 도전을 하면서 '나도 살아있다', '나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실제 경험한 사람이다"라며 "진심을 담아서 주인공을 도와드리고 응원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별은 50대 전업주부인 주인공을 위해 방송 내내 진솔한 공감을 더했고 미용 꿀팁 등도 소개하며 마음을 담아 응원해 안방에 훈훈함을 전달했다.

별은 방송 내내 활기를 북돋아줄 뿐만 아니라, 때로는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하며 방송에 재미를 더했다. 특유의 공감 화법과 재치, 센스를 고루 갖춘 입담으로 MC로서 진가를 톡톡히 발휘했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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