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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와이프 서하얀, 노래하는 남편 위해 전주 콘서트 한정식 식사→초간단 배숙 준비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전주 콘서트 한정식(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전주 콘서트 한정식(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임창정 와이프 서하얀이 콘서트를 앞둔 노래하는 가수 남편을 위해 전주 한정식으로 함께 식사하고, 보양식 배숙을 준비한다.

4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는 3년 만에 콘서트를 재개한 임창정, 서하얀 부부의 특별한 하루가 공개된다.

최근 임창정은 평소와 달리 긴장과 초조함이 가득한 얼굴을 보여 관심을 모았다. 코로나19 이후 중단됐던 전국투어 콘서트를 무려 3년 만에 다시 시작하게 된 것.

▲임창정 와이프 서하얀 콘서트 매니저 변신(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임창정 와이프 서하얀 콘서트 매니저 변신(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그러나 감격스러움도 잠시, 공연을 불과 몇 시간 앞둔 시점에 임창정의 컨디션에 적신호가 켜져 모두를 긴장에 빠뜨렸다. 목 상태를 확인하던 임창정은 "왜 목소리가 쉬어서 나오지?"라며 이상을 호소했고, 지켜보던 서하얀 또한 불안감에 휩싸였다.

아내 서하얀은 임창정을 위한 일일 매니저로 변신, 특급 케어를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요가 강사 출신답게 효과 만점 스트레칭 동작을 알려주고, 임창정의 성대를 책임질 이색 보양식 배숙을 10분 만에 뚝딱 완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서하얀은 "음 이탈이 나선 안 된다"라며 전주 한정식 식당을 찾아가 29첩 한상을 선사한다.

서하얀의 맞춤형 케어 서비스에 지켜보던 MC들도 "찐 사랑이다", "여자인 나도 서하얀과 결혼하고 싶다"라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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