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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와이프 심하은과 청라 아파트 방문한 엄마&외할머니 위해 삼계탕 대접…쌍둥이 폭풍 애교 '웃음꽃'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살림남2' 이천수(사진제공=KBS2)
▲'살림남2' 이천수(사진제공=KBS2)
'살림남2' 이천수와 와이프 심하은이 청라 아파트를 방문한 엄마와 외할머니를 위해 삼계탕을 준비했다.

6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이천수 가족 4대가 모인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이천수, 심하은 부부는 복날을 맞아 부모님과 외할머니를 집으로 초대해 보양식을 대접하기로 했다.

85세 외할머니부터 증손주까지 4대가 한 자리에 모인 식탁에는 각종 해산물과 항정살 등 초특급 보양 재료에 심하은의 ‘남도 손맛’이 더해진 삼계탕 요리의 향연이 펼쳐졌다. 여기에 주은이와 쌍둥이의 폭풍 애교로 웃음 꽃이 활짝 피었다.

하지만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지던 중 어머니는 뜻밖의 가족사를 털어놔 이천수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이천수는 스페인 리그에서 뛸 당시 먼 타국까지 손주를 위해 원정 응원을 오셨던 외할머니와 함께 화투를 쳤던 추억도 되살릴 겸 재경기를 하기로 했다.

게임이 시작되자 “부녀 관계, 모자 관계 같은 것 없다”며 이천수의 못 말리는 승부욕이 발동했고, 외할머니와 어머니도 눈빛이 180도 달라졌다고 해 한 치의 양보도 없는 가족 화투 대결의 결과도 궁금증을 더한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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