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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개막 손흥민 선발 라인업 토트넘 vs 사우스햄튼, 경기일정 중계 TV=스포티비 온ㆍOTT=스포티비 나우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손흥민 선발 토트넘 vs 사우스햄튼(사진제공=스포티비 나우)
▲손흥민 선발 토트넘 vs 사우스햄튼(사진제공=스포티비 나우)
손흥민이 선발 출장하는 토트넘 대 사우스햄튼의 EPL 개막전 경기 일정이 TV는 스포티비 온(SPOTV ON), OTT는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중계된다.

토트넘 홋스퍼는 6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사우스햄튼을 상대로 2022-2023 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이날 토트넘 선발 라인업에서는 손흥민, 케인, 클루젭스키가 공격수로 나서며 호이베이르, 베탄크루, 쎄쎄뇽, 데이비스가 미드필더로 출전한다. 다이어와 로메로, 에메르송 로얄이 수비진으로 포진하고 요리스가 골문을 지킨다.

토트넘은 지난해 리그 4위에 오르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에 성공했다. 그리고 이번 이적시장에서 이반 페리시치와 이브 비수마, 프레이저 포스터, 히샬리송, 제드 스펜스, 클레망 랑글레를 영입했다. 여기에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과 리그 최고의 공격 콤비를 이루는 해리 케인이 건재하며 영국 공영방송 BBC는 리그 3위 전력으로 예상했다.

토트넘의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프리미어리그에 쉬운 경기는 없다. 사우스햄튼은 맨체스터 시티나 리버풀을 상대하듯 우리와 경기했다. 지난 시즌 우리는 사우스햄튼에 승점 5점을 잃었다. 한 단계, 한 단계씩 나아가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의 야망은 최선을 다하는 것이어야 한다. 성적은 그다음에 두고 볼 일이다"라며 "확실한 것은 우리가 지난 시즌보다 더 잘하고 싶다는 것이며 선수단을 개선하는 것이 첫 번째 단계였다"라고 덧붙였다.

콘테 감독은 "부임 7개월 만에 프리미어리그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대해 말하는 것은 건방지고 거만한 것이다. 내 경험상 우리는 좋은 시작을 맞이할 것이지만, 성장을 위해서는 시간과 인내가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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