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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키, 30일 정규 2집 ‘Gasoline’ 발매…색다른 모습 예고

[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샤이니 키(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샤이니 키(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샤이니 키가 11개월 만에 정규 2집으로 솔로 컴백한다.

키는 30일 오후 6시 플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Gasoline’의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9월 발매된 첫 번째 미니앨범 ‘BAD LOVE’(배드 러브)에 이은 11개월 만의 솔로 컴백이자, 2018년 11월 발표한 정규 1집 ‘FACE’(페이스) 이후 3년 9개월 만의 새 정규 앨범으로, 타이틀 곡 ‘가솔린 (Gasoline)’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총 11곡이 수록되어 키의 다채로운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또한 키는 샤이니 및 솔로 활동으로 뛰어난 실력과 독보적인 매력의 음악,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패션, 영화, 드라마는 물론, tvN ‘놀라운 토요일’, MBC ‘나 혼자 산다’ 등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서 탁월한 예능감을 발휘하는 등 다재다능한 면모를 입증하고 있어, 이번 앨범으로 보여줄 색다른 모습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더불어 9일 각종 샤이니 SNS를 통해 공개된 티저 이미지와 로고는 미스터리한 무드가 돋보여 키의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키의 정규 2집 ‘Gasoline’은 8월 30일 음반으로도 발매되며, 오늘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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