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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이호섭ㆍ임수민, 송해 별세 후 MC 사회자 발탁…울산 남구 편 진행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전국노래자랑' MC(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화면 캡처)
▲'전국노래자랑' MC(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화면 캡처)

송해 별세 이후 '전국노래자랑' 후임 MC(사회자)로 발탁된 이호섭 작곡가와 임수민 아나운서가 울산광역시 남구를 찾았다. 초대 가수로는 박군, 강진, 우연이 등이 출연했다.

14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은 울산광역시 남구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호섭 작곡가와 임수민 아나운서가 송해 후임으로 '전국노래자랑'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 녹화는 지난 6월 18일 태화강 둔치 특설무대에서 진행됐다. 끼와 열정 넘치는 울산시민들이 녹화장을 찾아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박군, 김성환, 강진, 우연이, 장보윤은 초대가수로 무대에 올라 현장을 찾은 시민들과 호흡했다.

한편, '전국노래자랑'의 전임 MC 송해는 지난 6월 8일 세상을 떠났다. 송해 후임으로는 누가 진행자가 될 것인지 관심이 집중됐다. 종종 송해의 공석을 채웠던 이호섭 작곡가와 코로나19 시국 중 스페셜 방송 당시 송해와 호흡을 맞췄던 임수민 아나운서가 송해의 후임으로 '전국노래자랑' 8대 MC로 발탁됐다.

'전국노래자랑'은 42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프로그램이자, 스타 등용문의 산실임을 여실히 보여주는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국내 최장수 프로그램이다.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10분 방송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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