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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진ㆍ황영진ㆍ조향기, 나이 평균 45.3세 쇼 감정단 '진품명품' 출연…허백련 '설경' 감정

▲'진품명품 ' 조향기(사진=KBS1 '진품명품' 방송화면 캡처)
▲'진품명품 ' 조향기(사진=KBS1 '진품명품' 방송화면 캡처)

'나이 평균 45.3세' 김미진 황영진 조향기가 'TV쇼 진품명품'에 출연했다.

21일 방송된 KBS1 'TV쇼 진품명품'에서는 개그맨 김미진, 황영진, 배우 조향기가 '쇼 감정단'으로 출연했다.

강승화 아나운서는 "나올 때마다 놀라운 실력을 보여준다"라며 개그맨 김미진을 소개했다. 그는 함께 출연했던 사람들 덕분에 '진품명품' 출연할 때마다 좋은 성적을 거뒀다면서 "오늘은 기꺼이 우승을 양보할 생각이 있다"라고 말했다.

개그맨 황영진은 아버지가 골동품에 관심이 많았다고 전하면서 가품을 구분하는 눈이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인사동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던 경험을 살려보겠다고 다짐했다.

조향기는 라이벌을 묻는 질문에 "얇고 넓은 지식이 세 사람 모두 비슷하다"라고 말했다.

이날 'TV쇼 진품명품'에서는 삼귀 토기 빗살 항아리, 허백련의 '설경', 청자오합을 감정했다.

한편, 개그맨 김미진은 1975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로 48세다. 황영진과 조향기는 1979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로 44세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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