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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스톡] NEW, 주가 약세…드라마 '사랑한다고 말해줘' 제작→정우성ㆍ신현빈 캐스팅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NEW 로고(사진제공=NEW)
▲NEW 로고(사진제공=NEW)

NEW(160550)의 주가가 하락했다.

NEW는 22일 오전 10시 27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4.46%(310원) 하락한 66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NEW는 자회사 스튜디오앤뉴와 정우성·이정재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가 설립한 아티스트스튜디오와 함께 드라마 '사랑한다고 말해줘(가제)'를 공동 제작한다고 밝혔다. 주연으로는 배우 정우성과 신현빈이 출연할 예정이다. 특히 정우성은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이후 10여 년 만의 드라마 출연이다.

휴먼 로맨스 '사랑한다고 말해줘(가제)'는 말 대신 그림으로 감정을 표현하는데 익숙한 청각장애인 차진우와 목소리로 마음을 표현하는 정모은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그린 힐링 멜로다. 정우성은 고요한 세상 속에서 자유로우며 편견의 시선 속에서도 소탈한 차진우 역을, 신현빈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존중하며 꿈과 사랑을 당당하게 이뤄가는 정모은 역을 맡았다.

극본은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넷플릭스 시리즈 '안나라수마나라' 등 시대와 장르를 넘나들며 사랑과 공감을 이야기하는 김민정 작가가 맡았다. 연출에는 ‘그 해 우리는’에서 회를 거듭할수록 짙어지는 설렘을 영상미로 배가시켜 호평을 받았던 김윤진 PD가 합류했다.

'사랑한다고 말해줘'(가제)는 1995년 일본 TBS에서 방영되며 당시 일본 TV 드라마 아카데미상 최우수 작품상, 각본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등을 휩쓴 동명의 멜로극을 원작으로 한다.원작으로 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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