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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클라우드ㆍ스텔라장 등 출연…'라이브 온', 9월 무대 달궜다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사진 =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제공)
(사진 =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제공)
소규모 대중음악공연 지원 사업 ‘라이브 온 (LIVE. ON)’의 9월 공연이 리스너들의 관심을 받았다.

'라이브 온' 9월 2부 공연은 16일부터 23일까지, 3부 공연은 13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됐다. 2부 공연은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3부 공연은 8시부터 10시까지 각 두 시간 동안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꾸몄다.

특히 이번 '라이브 온'의 3부 공연에선 지역 공연장 활성화를 위해 서울 외 공연장별로 특별한 게스트가 출연했다. 노리플라이와 디어클라우드, 스텔라장이 무대에 올라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2부 16일 공연에는 버둥, 에이퍼즈, 오추프로젝트, 로난, 19일에는 플래시핑거, 트리키네코, 플레인온마스, 위댄스, 20일에는 갤럭시익스프레스, 투명, 업스타, 솔루션스, 21일에는 레터플로우, 이나래, 헤이즈블루, 싱어송라이터시온, 22일에는 네미시스, Ejo&The Midgets, 우재, 전자베짱이가 무대를 꾸미며 현장을 찾은 관객들의 환호를 끌어냈다. 23일에는 바비핀스, 차빛나, 오붓, 화노가 공연 열기를 이어간다.

3부 13일 공연에는 김주환밴드, 하버트, 층간소음, 토리밴드, 14일에는 이상한계절 ,다양성, 슬로우진, 고비밴드, 노리플라이, 15일에는 달싸비, 오번줄밴드, 박정환노래하는치료사, 임웅, 16일에는 기현수, 사라플라이, 소영&라운더스가 출연해 라이브 무대를 선사했다.

이어 19일에는 채주형, 김세영재즈밴드, 스텔라장, 20일에는 수상한커튼, 이호석, 규민, 그레이하운드, 21일에는 수연, 대니엘, 겸, 밴드신하늘, 22일에는 맥나인, ,전주홍, 김민성, 사운드힐즈가 뜨거운 공연을 선보였다. 23일에는 씨즐, 밴드민하, 노다시카, 누제스가 다채로운 매력의 음악으로 무대를 장식한다.

'라이브 온'은 2주간 다양한 장르를 대중에게 소개하며 좋은 공연으로 열기를 불태웠고, 앞으로도 다채로운 공연으로 음악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라이브 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아리랑국제방송,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대한가수협회, 한국매니지먼트연합이 힘을 합쳐 추진하는 소규모 대중음악공연장과 대중가수들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라이브 온'은 오는 11월까지 대장정을 이어갈 계획이며, 각 공연 일정과 라인업 등 세부적 내용은 음레협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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