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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유튜버 양수빈ㆍ지피티와 '막가크루' 결성…유쾌 시너지 '기대 UP'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김영철(사진 = 미스틱스토리 제공)
▲김영철(사진 = 미스틱스토리 제공)
김영철이 유튜버 양수빈, 지피티와 신선한 시너지를 선보인다.

미스틱스토리는 23일 공식 SNS를 통해 김영철의 새 싱글 ‘막가리’를 함께한 ‘막가크루’의 단체 이미지를 공개했다.

'막가크루'는 김영철 마스터와 유튜브 크리에이터 양수빈, 지피티로 이뤄진 조합이다. 최근 50kg 이상 감량에 성공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유튜버 양수빈, 유명 헬스 유튜버 지피티와 김영철의 신선한 시너지에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단체 이미지만으로도 '막가크루'의 유쾌한 에너지를 엿볼 수 있다. 핫핑크 의상과 마이크로 스포츠 강사를 연상시키는 김영철의 양옆에 양수빈, 지피티가 든든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김영철은 오는 29일 '막가리'를 발매하고 2년 9개월 만에 가수로 컴백한다. '막가리'는 윤명선 작곡가가 만든 선경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음원이다. 김영철이 독보적인 콘셉트로 재탄생시킨 '막가리'가 '따르릉', '신호등' 등을 잇는 새로운 트로트 히트곡을 예고하고 있다.

데뷔 23주년을 맞아 '막가리'로 또 한번의 도전에 나선 김영철이 대중에게 어떤 즐거움을 안겨줄지 기대된다.

한편, 김영철의 신곡 '막가리'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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