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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수’ 정은주ㆍ‘대구 밴드’ 링크맨, 2022대구포크페스티벌 출격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정은주 재즈쿼텟(사진제공=대구포크페스티벌)
▲정은주 재즈쿼텟(사진제공=대구포크페스티벌)
‘대구가수’ 정은주와 4인조 ‘대구밴드’ 링크맨이 2022 대구포크페스티벌에 출격해 팬들을 만난다.

실력파 가수 정은주는 대구에서 ‘정은주 재즈쿼텟’과 재즈보컬리스트로 잘 알려져있다. 근래에는 MBN ‘보이스퀸’ 본선무대에 올라 장르를 초월한 파워풀 가창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정은주는 ‘내마음에 주단을 깔고’, ‘사랑이 지나가면’ 등 서정적인 발라드곡을 레퍼토리로 예고했다.

정은주는 “포크와 재즈를 잘 섞어서 새롭고 감칠맛 나는 맛있는 요리로 만들어 보이겠다. 또한 재지한 음악적 해석으로 역동적이고 깊이있는 무대를 열어보겠다. 함께 싱얼롱하는 순서도 있다”고 기대감을 더했다.

▲링크맨(사진제공=대구포크페스티벌)
▲링크맨(사진제공=대구포크페스티벌)
대구와 영남권을 주무대로 활동중인 링크맨은 전설의 명곡들을 완벽하게 재해석해 연주하고,노래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무대에서도 김현식의 ‘골목길’, 강산에의 ‘거꾸로 거슬러올라가는 힘찬 연어들처럼’ 등 레퍼토리로 대구포크페스티벌의 무대를 연다.

링크맨은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로 연결해, 모두가 행복하고 에너지가 넘칠수 있는 음악을 연주하는 밴드”라고 소개하면서, “대구 대표 밴드라는 마음으로 꽉찬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강한 의욕을 보였다.

한편 2022대구포크페스티벌은 포크음악의 메카와 글로벌 음악 시장을 지향하는 공연문화 도시 대구 이미지를 강조한다.

사단법인 대구포크페스티벌이 주최 주관, 9월 30일 오후 6시 대구시 두류공원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열리는 2022대구포크페스티벌은 포크의 거장 송창식-함춘호 콤비와 박창근, 이솔로몬, 민해경 등 대구출신 인기 가수 라인업으로 구성된다. 레전드 포크뮤지션 김명상은 ‘대구사나이’를 열창하며, 대구에서 배출된 ‘재야의 고수’들과의 시너지를 기대한다.

공연 일주일전인 24일은 가을정원, 반다오이, 밴드 다미, 이리와 내꿈에 태워줄게, 밴드 유대해, 25일은 채지화, 심상명, 주병국, 긴밤 등 대구 유망주들이 김광석 거리 ‘카페루엔무대’에서 프린지 콘서트를 펼친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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