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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후 생일 맞이’ 레고랜드 방문…박주호, 무한 반복 팔 운동 ‘내고생랜드’ 입성(슈돌)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사진제공=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사진제공=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찐건나파블리가 건후의 생일을 맞아 레고랜드를 찾는다.

23일 방송되는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 찐건파나블리(나은+건후+진우+박주호)는 건후의 생일을 기념해서 레고 랜드에 방문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사진제공=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사진제공=KBS 2TV)
자체 동력 레고랜드에서 아빠 박주호의 고생이 많아지는 만큼 찐건나블리의 웃음 소리도 커졌다. 놀이기구를 탄 채 눈가가 촉촉해진 박주호와 눈빛이 초롱초롱 빛나고 있는 나은이의 상반된 표정이 웃음을 유발한다. 바로 줄을 직접 당겨서 올라가는 ‘몽키 클라임’ 놀이기구를 타고 있다. 박주호는 신난 찐건나블리의 “한번 더~” 외침에 못 이겨 무한 반복 팔 운동으로 철저한 자신과의 싸움을 이어갔다.

또한 박주호는 100% 수동으로 움직이는 소방차에 도전한다. 박주호는 펌프를 눌러야 움직이는 소방차에서 젖 먹던 힘까지 쥐어 짜내며 거의 통곡에 가까운 신음을 폭발시켰다. 찐건나블리의 기쁨과 행복을 위해 ‘내고생랜드’에 자진 입성한 박주호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사진제공=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사진제공=KBS 2TV)
그런가 하면, 건후는 생일을 맞아 ‘오늘 생일’이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 온 몸으로 즐거움을 표현하고 있다. 이날 건후는 레고 랜드부터 생일 파티까지 완벽한 하루를 보내 생일을 만끽한다. 나은이는 건후를 위해 직접 쓴 생일 편지를 낭독해 찐건나블리의 깊은 남매애가 큰 감동의 물결을 선사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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