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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짜리 변호사', 넷플릭스도 모르는 등장 인물 관계도…본방 시간 이후 디즈니플러스 재방송 다시보기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천원짜리 변호사' 포스터(사진제공=SBS)
▲'천원짜리 변호사' 포스터(사진제공=SBS)

넷플릭스도 궁금해할 '천원짜리 변호사'의 등장 인물 관계도가 디즈니플러스에서 펼쳐진다.

2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는 수임료는 단돈 천원 실력은 단연 최고, 천지훈(남궁민)이 빽 없는 의뢰인들의 가장 든든한 빽이 되어주는 통쾌한 변호 활극이다.

◆ 괴짜 법조 히어로로 돌아온 '믿고 보는 배우'

장르를 불문한 연기력과 대표작을 꼽기 어려울 정도의 필모그래피를 자랑하는 남궁민이 '천원짜리 변호사'의 괴짜 변호사로 돌아왔다. 남궁민이 맡은 천지훈은 천 원짜리 한 장으로 만날 수 있는 가성비 최강의 법조 히어로다.

천지훈으로 변신한 남궁민은 보편적인 변호사 이미지와는 달리 화려한 쓰리피스 수트와 선글라스, 파마머리로 한껏 멋을 부린 비주얼과 함께 '킹 받는 말빨', 소송의 판세를 뒤집는 짜릿한 역전 변론 등을 선보이며 물 만난 물고기 같은 연기력을 뽐낼 예정이다.

◆ 정의구현 카타르시스

'천원짜리 변호사'는 말 그대로 수임료가 단돈 천 원에 불과한 변호사라는, 만화적 상상력이 더해진 신선한 소재로 흥미를 자극한다. 또 약자의 대변인인 괴짜 영웅 천지훈 변호사가 갑질, 막말, 행패를 일삼는 빌런들에게 법을 비롯한 여러가지 골 때리는 방법들로 정의의 철퇴를 내리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와 웃음을 선사한다.

나아가 천지훈 변호사가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약자들의 진정한 내편이 되어주는 과정에서는 뭉클한 감동까지 더해질 예정이다. 골 때리는 웃음 뒤로 따뜻한 휴머니즘이 묻어날 '천원짜리 변호사'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천원짜리 변호사' 포스터(사진제공=SBS)
▲'천원짜리 변호사' 포스터(사진제공=SBS)

◆ 믿보배 군단의 등장인물 관계도

남궁민 외에도 김지은(백마리 역), 최대훈(서민혁 역), 이덕화(백현무 역), 박진우(사무장 역), 공민정(나예진 역) 등 대세 연기파 군단이 선보일 익살스런 연기 열전과 최강의 케미스트리도 기대를 모은다.

스펙은 화려하고 미래는 찬란한 금수저 법조 꿈나무 '백마리' 역을 맡은 김지은은 통통 튀는 존재감을 뽐내고, 최대훈은 법조계 로열패밀리 출신의 강남 키드 검사 '서민혁' 프로페셔널함 뒤 철딱서니 없는 반전미로 웃음을 자아낼 것이다. 또한 자타공인 연기 대가로 불리는 이덕화가 백마리의 할아버지이자 대형 로펌 백을 설립한 대표변호사인 백현무 역할을 맡아 묵직한 아우라를 더한다.

매 작품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는 박진우가 천변 뒤치다꺼리를 도맡아 하는 법률 사무소 사무장 역을 맡아 남궁민과 한국판 셜록과 왓슨 콤비로 분한다. 나아가 대세 신스틸러 공민정이 후배들이 따르는 선배이자 스스로를 검찰 공무원이라 칭하는 생활형 검사 나예진 역을 맡아 남궁민-김지은의 조력자로 든든한 활약을 펼칠 것이다.

◆ 천 원 뒤에 숨겨진 각양각색 사연들

수임료가 단돈 천 원이라는 신선한 설정은 '천원짜리 변호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별미. 특히 천 원을 손에 들고 천지훈 변호사를 찾아오는 의뢰인들의 각양각색 사건들은 매회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할 예정이다. 또 갑질과 불의에 치이고, 기댈 곳 없어 천지훈에게 도움을 청한 의뢰인들의 안타까운 사연들은 가슴 먹먹한 공감까지 이끌어낼 전망이다.

천지훈이 어째서 수임료로 '천 원'을 고집하는지 그 이유가 천지훈의 파란만장한 과거와 함께 밝혀질 예정이다. 수임료 천 원 뒤에 숨겨진 의뢰인들의 사연들과 천지훈 변호사의 과거사 등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선사할 몰입감에 기대가 높아진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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