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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일감정 10대 소년…“초밥, 일본음식이라 싫다”

[비즈엔터 최성근 기자]

'안녕하세요'에 역사에 빠진 10대 학생이 등장했다.

17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역사에 빠진 10살 아들 때문에 힘들다는 엄마가 출연했다. 이 엄마는 "아들이 역사에 푹 빠져 정신을 못 차린다. 길가는 사람 붙잡고 역사 퀴즈를 낸다"고 하소연했다.

10살 아들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노력한 수많은 위인의 이야기에 매료되었다. 특히 안중근 하얼빈 의거가 가장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엄마는 아들이 반일감정이 심해져 일본여행 당시 음식을 먹지 않았다고 털어놨고, 아들은 "초밥을 좋아했었는데 일본 음식이라 생각하니 싫다"고 말했다.

최성근 기자 sgcho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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