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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구혜선, 그냥 사랑했을 뿐인데 어느새 '국민호감'

[비즈엔터 서현진 기자]

▲배우 구혜선-안재현(사진=마리끌레르)
▲배우 구혜선-안재현(사진=마리끌레르)

안재현 구혜선, 국민호감으로 등극한 '사랑꾼들'

배우 안재현 구혜선 커플이 부부가 됐다. 알콩달콩한 사랑꾼 면모를 보이는 두 사람은 '결혼식 대신 기부'라는 의미있는 결정으로 개념 부부라는 타이틀까지 획득했다.

구혜선은 오늘(20일) 서울 강남구청에서 혼인 신고를 마쳤다. 스케줄이 있는 안재현을 대신해 혼자 자리한 구혜선은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구혜선과 안재현은 이튿날인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 당일 양가 부모님을 모시고 인사를 드리는 것으로 결혼식을 대신한다. 예식 비용을 신촌 세브란스 병원 소아 병동에 기부하겠단 의사를 밝히며 뜻 깊은 의미를 더했다.

앞서 안재현은 tvNgo '신서유기2'에서 "물질적인 것에 별로 욕심이 없더라"며 구혜선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그의 소박한 면모를 알린 바 있다. 이처럼 구혜선과 안재현은 여타 커플들과 달리 서로를 사랑하는 모습이 유난스럽지 않다.

그동안 차가운 도시 남자 이미지와 어울렸던 안재현은 '구혜선'에 무장해제 된 순수한 미소를 숨기지 못하고, 화려한 삶을 추구할 것 같은 여배우 구혜선은 자신보다 힘든 주변을 돌아보는 마음씨가 더욱 부각이 됐다.

구혜선 안재현은 이제 하나가 돼 새로운 미래를 함께 그려 나간다. 서로를 향한 진심 만큼, 주변을 돌아보고 소중히하는 마음이 국민호감 부부의 탄생을 알렸다. 사랑에 충실한 두 사람을 향한 축복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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