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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엽·유일, 웹드 '그레이트시크릿25' 첫 공개

[비즈엔터 김소연 기자]

▲(출처=제3미디어)
▲(출처=제3미디어)

배우 최창엽과 서프라이즈 유일이 주연으로 나서는 코믹 호러 웹드라마 '그레이트 시크릿25'가 첫 선을 보인다.

1일 오전 11시 '그레이트 시크릿25'는 네이버TV캐스트를 통해 첫 방송을 시작한다.

'그레이트 시크릿25'는 24시부터 25시, 인간에게는 존재하지 않는 비밀스러운 시간 동안 편의점 '그레이트 시크릿 25시'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생명체들과의 이야기를 그린 본격 호러코믹유발 웹트콤이다. "하루는 24시간인데 왜 편의점 이름에는 25라고 붙어 있을까, 혹시 우리가 모르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을까?"라는 발칙한 상상에서 시작한다.

하루를 힘들게 살아가는 평범한 알바생과 황당하고 귀엽기까지 한 생명체들 사이의 교감과 위로를 통해 보는 이들에게 시원한 웃음과 위안을 주고자 한다. 또한 '그레이트 시크릿25'는 편의점이라는 공간에 맞게 편의점 음식 꿀조합 레시피까지 더해져 '혼밥족'(혼자 밥을 먹는 사람들)들을 위한 '안성맞춤 꿀팁' 드라마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번 '그레이트 시크릿25'에는 편의점 알바생으로 분하는 '뇌섹남' 최창엽과 배우그룹 서프라이즈의 멤버 유일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단 1시간. 그 사이에 벌어지는 의문의 생명체들과 공감하는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최창엽의 모습은 어떨지, 수 백 년 동안 전 세계를 떠돌며 잡다한 지식을 쌓아 활발한 지식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엉뚱한 외계인의 모습을 유일이 어떻게 그려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총 6가지의 에피소드로 구성 돼 있는 '그레이트 시크릿25'에는 매번 남자 꼬시기에 실패해 아직도 승천하지 못하고 떠돌고 있는 불쌍한 처녀귀신, "사람은 절대 안 물어!"라며 헌혈 봉사에 빠져 빈혈 증상을 겪는 엉뚱한 뱀파이어, 낮에는 개로 밤에는 사람으로 어디를 가나 구박받는 개인간, 사랑 주술을 만든다며 이상한 것만 찾는 편의점 단골손님 4차원 마녀, 꽃미모 외계인까지 인간 세계와는 동떨어진 생명체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흥미와 웃음을 자극할 전망이다.

첫 번째 에피소드는 '25시의 비밀. 먹고 죽은 귀신이 때갈도 곱다'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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