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상단 메뉴

비즈엔터

문지인, '닥터스' 종영 임박에 아쉬움 가득 "순희는 곧 안녕"

[비즈엔터 김지혜 기자]

(사진=문지인 인스타그램)
(사진=문지인 인스타그램)

배우 문지인이 SBS '닥터스'의 다가오는 종영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문지인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닥터스'. 순희는 곧 안녕하겠지만 많은 것이 남았음을. 이제 다시 믿음으로 걸어나가기 위해 끈을 조여매자. 그리고 마지막까지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지인은 하늘색 블라우스와 헤어 스카프 등으로 멋을 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문지인의 잡티 하나 없는 우월한 피부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한편, 문지인과 더불어 김래원, 박신혜, 이성경, 윤균상 등이 출연하는 '닥터스'는 오는 23일 방송되는 20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15일 오후 10시 17회 방송.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포토갤러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