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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유아 "납치 위협, 귀에 음담패설까지" 오싹 스토커 고백

[비즈엔터 김소연 기자]

▲'라디오스타' 유아(출처=MBC '라디오스타' 유아 영상 캡처)
▲'라디오스타' 유아(출처=MBC '라디오스타' 유아 영상 캡처)

'라디오스타' 유아가 스토커 때문에 괴로웠던 과거를 전했다.

2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끝까지 살아남아라 홍보행' 특집으로 김수로 김민종 이한위 이동하 오마이걸 멤버 유아가 출연했다. 유아는 거침없는 입담으로 이날 방송을 쥐락펴락 했고, 특히 스토킹 일화로 눈길을 끌었다.

유아는 가수가 되겠다고 결심한 배경으로 스토킹을 꼽았다. 유아는 "일주일에 다섯 번 이상 누가 따라왔다. 20대 부터 중년까지 다양했다"고 스토커에 대해 증언했다.

이어 유아는 '고등학교 때도 학교에 갔는데 일부러 차에 태우려는 사람도 있고, 귀에 음담패설을 하고 가는 사람도 있었다"고 스토킹 일화를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 유아는 "그래서 생각했던게 가수가 되는 거였다"며 "얼굴이 알려져서 스토커를 완전히 처단해 버리자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유아의 스토킹 고백에 김민종은 데뷔 후 스토커로 괴로웠던 시간을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유아의 솔직 토크와 함께 이날 '라디오스타' 전국 일일 시청률은 9.2%를 기록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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