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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요정 김복주' 이성경-남주혁, 티격태격 앙숙 케미로 첫 만남

[비즈엔터 서현진 기자]

▲'역도요정 김복주' 이성경-남주혁(초록뱀미디어)
▲'역도요정 김복주' 이성경-남주혁(초록뱀미디어)

MBC 새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이성경과 남주혁이 서로를 매섭게 노려보는 ‘티격태격 앙숙 케미’로 첫 만남을 가졌다.

이성경과 남주혁은 ‘역도요정 김복주’(극본 양희승 김수진, 연출 오현종)에서 각각 한얼체대 역도선수 김복주 역, 수영선수 정준형 역할을 맡았다. 지난 2014년 나란히 데뷔한 후 놀라운 상승세로 입지를 굳혀가고 있는 두 배우의 만남에 남다른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 첫 만남에서 서로 눈을 흘기며 ‘티격태격’ 격앙된 감정을 내뿜는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끌고 있다. 눈을 힐끔거리며 서둘러 자리를 피하는 이성경과 그런 이성경에게 화가 단단히 난 듯 굳은 표정을 보이는 남주혁의 모습이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두 사람은 평소 친분이 있는 사이지만 상대역으로 만난 것은 처음이다. 이성경과 남주혁은 촬영할 장면에 대해 서로 대화를 나누며 적극적으로 의사소통을 하는가 하면, 서로의 캐릭터에 대한 감정선을 공유하며 세세한 부분까지 합을 맞췄다.

이와 관련 남주혁은 “성경 누나와는 친분도 있고 상대역은 아니지만 같은 작품에 출연한 적도 있어서 편하게 연기할 수 있었다”며 “그 덕에 감독님과 더 많은 대화를 하며 재미있고 활기찬 분위기에서 촬영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역도요정 김복주’는 바벨만 들던 스물한 살 역도선수 김복주에게 닥친 폭풍 같은 첫사랑을 그린 감성청춘 드라마로 오는 1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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