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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연애혁명’ 지연... 작가 232 관심 '예쁜 미모' 눈길

[비즈엔터 류동우 기자]

(▲ 웹툰 '연애혁명' 232 작가, 전선욱 인스타그램)
(▲ 웹툰 '연애혁명' 232 작가, 전선욱 인스타그램)

웹툰 ‘연애혁명’ 업데이트가 지연이 되고 있는 가운데 작가 232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과거 ‘프리드로우’ 작가 전선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32 작가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작가 전선욱과 232의 모습이 담겨있다. 전선욱은 자신이 받은 팻말을 들고 시크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연애혁명’ 232 작가는 밝은컬러의 머리에 새하얀 피부와 함께 예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공개된 사진은 지난해 12월 서울 ‘웹투니스트 데이’ 시상식서 전선욱 작가와 232작가가 상을 받으며 찍은 사진으로 알려졌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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