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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 큐브엔터와 최근 재계약 마쳐…비스트는 '미정'

[비즈엔터 김예슬 기자]

▲장현승(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장현승(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장현승이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 독자 행보를 이어간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3일 비즈엔터에 "장현승과 최근 재계약을 마쳤다. 비스트 재계약과 장현승의 재계약은 전혀 별개의 건이다"고 밝혔다. 비스트 재계약에 대해서는 "비스트에 제안은 계속 해놓은 상태다. 우리는 기다리고 있는 입장이다"고 설명했다.

장현승은 앞서 지난 4월 비스트에서 탈퇴해 솔로가수로 노선을 바꿨다. 이후 지난 10월 15일을 기점으로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돼 재계약 여부를 계속 논의해왔다.

장현승은 지난 2006년 빅뱅 멤버를 뽑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빅뱅 다큐'로 처음 얼굴을 알렸으며, 그로부터 3년 뒤인 2009년 비스트 멤버로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현아와 트러블 메이커 등 유닛 활동과 솔로 활동 등을 병행했으며, 올해 4월 비스트에서 탈퇴를 선언한 이후 Mnet '힛더스테이지' 등에서 활약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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