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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이경규, '부산의 아들' 미션 성공! "한끼 성공했다"(종합)

[비즈엔터 류동우 기자]

(▲ JTBC '한끼줍쇼' 이경규 강호동)
(▲ JTBC '한끼줍쇼' 이경규 강호동)

‘한끼줍쇼’ 부산의 아들 이경규가 한끼에 성공했다.

14일 방송된 JTBC 예능 ‘한끼줍쇼’에서 개그맨 강호동이 이경규와 함께 이경규 고향 부산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규와 강호동은 부산으로 향했고, 이경규가 졸업한 초량초등학교에 갔다. 교무실로 간 두 사람은 생활기록부를 확인했다. 학년별로 혈색이 좋지 않다는 말이 거듭해 있었으며 성적표에는 양과 가가 가득했다.

강호동은 또 '그저 놀이에 열중하고 규율 생활을 할 줄 모른다, 말이 많고 비협조적이다'고 적힌 기록을 읽으며 "항상 협조를 안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경규는 자신이 살았던 초량의 동네를 회상하며 추억에 빠졌다. 특히 이날은 ‘부산의 아들 이경규’라는 타이들을 건 이경규가 부산 시민에게 많은 환호성을 받았다.

이어 이경규를 반가워하는 시민들에게 “이경규가 나오면 한 표 줄 겁니까?”라고 물었고 시민은 “당연하다”고 말했다. 이후 점심밥을 먹으러 들어간 중국집에서도 주인은 이경규에게 한 표를 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JTBC '한끼줍쇼' 이경규 강호동)
(▲ JTBC '한끼줍쇼' 이경규 강호동)

또 이경규는 자신이 태어난 부산 북구 대신동으로 향했고, 본격적으로 저녁을 함께할 집을 찾아 나섰다. 이경규는 “부산의 아들 이경규입니다”라며 “식사하셨어요?”라고 물었지만, 부산 시민들은 “밥 먹었어요”라며 이경규를 거부했다. 이후 찾아간 곳은 아이들 두 명을 데리고 있는 한 주택. 어머니는 “오늘 아이들 위해 죽을 준비하는데”라며 “괜찮으시면 들어오세요”라며 이경규와 강호동을 맞이했다. 이경규와 강호동은 어린아이들과 함께 놀면서 즐겁게 지냈고, 한끼줍쇼 미션을 성공했다.

한편, 이경규 강호동이 출연하는 JTBC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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