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첫 키스만 일곱 번째’ 지창욱, 촬영 현장 공개 "세상 끝까지 함께 가자"

(▲웹 드라마 '첫키스만 일곱번째' 지창욱 메이킹)
(▲웹 드라마 '첫키스만 일곱번째' 지창욱 메이킹)

‘첫 키스만 일곱 번째’ 지창욱의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웹드라마 ‘첫 키스만 일곱 번째’ 측은 16일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배우 지창욱의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첫 키스만 일곱 번째’에 출연한 지창욱이 촬영 현장에서 리허설을 하는 모습이다. 그는 비밀요원 역을 맡아 스릴 넘치는 액션 연기를 펼치고 있다. 먼저 감독은 “여기서부터 저기까지 달려야 된다”라며 말한다. 이에 지창욱은 계속되는 달리는 연기에도 지치지 않고 웃으면서 촬영에 임하고 있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특별출연 한 개그맨 정성호와 지창욱이 호흡을 맞추고 있다. 정성호의 이덕화 성대모사에 웃음을 터트린 지창욱은 “너무 웃기다”며 맞장구를 치고 있다. 이어 이초희(민소희 역)와 연기에서는 카리스마 있는 대사로 여심을 녹이고 있다. 그는 “그래 함께 가자. 세상 끝까지”라는 대사와 함께 “이런 대사 처음이야”라며 부끄러운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이초희는 “정말 멋있어요”라며 칭찬을 하고 있다.

촬영이 끝난 후 지창욱은 “재미있게 촬영했으니까,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기대 많이 해주시고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라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첫 키스만 일곱 번째’는 배우 최지우, 이민호, 이준기, 박해진, 지창욱, 이종석, 2PM 옥택연, EXO 카이 등이 출연해 멜로에서 막장, 스릴러, 액션까지 다양한 장르를 보여주고 있다.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