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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씽나인' EXO 찬열, 인터뷰 공개 "무인도에 데려오고 싶은 멤버? 세훈!"

[비즈엔터 류동우 기자]

(▲MBC '미씽나인' 찬열)
(▲MBC '미씽나인' 찬열)

'미씽나인' EXO 찬열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MBC 새 수목드라마 '미씽나인' 측은 10일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미씽 나인' '찬열X이열' 첫 인터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찬열은 "'미씽나인'에서 이열 역을 맡은 찬열입니다"라며 인사를 전하고 있다. 이어 그는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정말 긍정적인 캐릭터"라면서 "나와 싱크로율은 90~80% 정도 맞는 것 같다. 이열이라는 캐릭터는 매사에 밝고 긍정적인 부분이 있다. 저도 그런 부분이 많으므로 잘 맞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또한, 찬열은 "이열이라는 캐릭터는 극 중 형을 많이 찾는다. 나도 주위에 형 많이 따르는 편인데 그 부분이 많이 닮은 것 같다"라면서 자신의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찬열은 "촬영장이 분위기는 정말 화기애애하고 좋다. 쉬는 시간에도 항상 모여있고 떠들고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라고 촬영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미씽나인'은 무인도에 표류하게 된 이야기다. 이에 찬열은 EXO 멤버 중 무인도에 데려오고 싶은 멤버에 대해 "다 한 번에 데려오고 싶지만, 그중 세훈이를 데리고 오고 싶다. 고생 좀 해봐야 된다"라며 웃음을 터트린다.

마지막으로 관전 포인트에 대해 찬열은 "우선 관전 포인트는 각기 다른 9명이 어떻게 생존할지 생각하는 것이 좋다. 저는 극 중 대사 속 80% 형이다. 그때마다 어떤 형이 나올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찬열은 "첫 지상파 드라마인데. 걱정되지만 그래도 많이 기대해주고 사랑해주세요"라고 당부했다.

극 중 찬열이 맡은 이열 역은 밴드 그룹 드리머즈의 드러머 및 비주얼 담당, 현재 싱어송 라이터. 따뜻한 마음을 가졌고, 무인도에서 모두가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색하며, 무리에게 희망을 주는 역을 맡았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은 전대미문의 비행기 추락 사고로 무인도에 표류한 9명의 극한 생존기를 다룬다. 1월 18일 첫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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