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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태국 팬미팅 대성공, 송중기까지 등장

[비즈엔터 김소연 기자]

▲박보검 태국 팬미팅(출처=블러썸엔터테인먼트)
▲박보검 태국 팬미팅(출처=블러썸엔터테인먼트)

박보검을 위해 송중기가 태국까지 떴다.

박보검이 2월 11일 태국 방콕에서 4000여 명의 팬들과 함께 '2016-2017 아시아 투어 팬미팅'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송중기도 참석, 훈훈한 우정을 드러냈다. 송중기가 박보검의 팬미팅에 참석한 것은 대만에 이어 두번째다.

▲박보검 태국 팬미팅(출처=블러썸엔터테인먼트)
▲박보검 태국 팬미팅(출처=블러썸엔터테인먼트)

박보검은 "서로의 작품 중에서 해보고 싶은 역할이 있냐"는 질문에 영화 '늑대소년'을 꼽았다. 박보검은 "대사 없이 눈빛 만으로 감정을 전하는 형(송중기)의 연기가 정말 감동적이었다"고 말했다.

송중기는 KBS2 '구르미 그린 달빛' 이영 역할을 꼽았다. 송중기는 "진짜 멋있었고 재미있게 봤다"면서 애정을 드러냈다.

▲박보검 태국 팬미팅(출처=블러썸엔터테인먼트)
▲박보검 태국 팬미팅(출처=블러썸엔터테인먼트)

박보검은 특별한 추억을 함께해준 송중기에 깊은 고마움을 전했고, 보기만 해도 흐뭇해지는 둘의 케미(?)에 팬들의 환호성이 끊이질 않았다.

이날 행사에서 박보검은 첫 등장부터 태국어로 인사를 건넸다. 팬미팅을 마칠 때에도 "이렇게 태국에서 여러분들과 만날 수 있어 감사하다. 제게 따뜻한 힘을 주시는 여러분의 삶에 오랜 시간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팬들을 향한 두터운 믿음과 신뢰를 드러냈다.

▲박보검 태국 팬미팅(출처=블러썸엔터테인먼트)
▲박보검 태국 팬미팅(출처=블러썸엔터테인먼트)

한편 박보검은 지난해 12월 10일 쿠알라룸푸르 팬미팅을 시작으로 아시아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박보검은 이후 2월 18일 싱가폴, 3월 11일 마지막 도시인 서울에서 팬미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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