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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 방탄소년단 뷔, 마지막 촬영 현장 공개 "어색한 부분이 많았어요" 부끄

[비즈엔터 류동우 기자]

(▲KBS2 월화드라마 '화랑' )
(▲KBS2 월화드라마 '화랑' )

'화랑' 방탄소년단 뷔의 마지막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KBS2 월화드라마 '화랑' 측은 17일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한성의 매력은 천사 같은 순수함! 귀염둥이 막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화랑'에서 한성 역을 맡은 뷔(김태형)의 마지막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뷔는 "(첫) 연기에 도전하게 되면서 사실 긴장도 많이 되고 어색한 부분도 굉장히 많았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함께 출연하는 형들과 함께 연기하니까 정말 재미있었고 더 잘할 수 있었던 거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태형은 극 중 막내 한성으로 분했다. 한성은 귀여운 미소와 투정 그리고 장난기 많은 모습으로 극 중 형들과의 브로맨스를 더하면서 엉뚱한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한성 역은 자신의 가문을 일으켜야 한다는 부담감과 반쪽 형에 대한 미안함 등 청춘의 아픔을 담고 있는 역할이기도 해 또 다른 아픔을 겪는 내면 연기를 함께 선보였다. 한성은 '화랑' 18회에서 죽음으로 퇴장하며 기대 이상의 감정 표현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화랑’은 1500년 전 신라의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꽃 같은 사내 화랑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 눈부신 성장을 그리는 청춘 사극이다. 오늘(21일) 밤 10시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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