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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애리, 나이 2세 차이 팝핀현준과 결혼한 국악인…'진품명품' 우승 도전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나이 2세 차이 팝핀현준과 결혼한 국악인 박애리(사진=KBS1 '진품명품' 방송화면 캡처)
▲나이 2세 차이 팝핀현준과 결혼한 국악인 박애리(사진=KBS1 '진품명품' 방송화면 캡처)

팝핀현준의 부인인 나이 44세 국악인 박애리가 '진품명품' 우승에 도전했다.

박애리는 7일 방송된 KBS1 'TV쇼 진품명품'에 쇼 감정단으로 출연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박애리는 "눈이 즐겁고 배우는 재미가 있는 진품명품이로구나"라며 소리 한가락을 뽐냈다.

강승화 아나운서는 박애리에 "나올 때마다 좋은 성적을 거뒀다"라고 말했고, 박애리는 "재미있게 있다가 소가 뒷걸음질 치다 쥐 잡는 격으로 우승을 했다. 오늘도 좋은 말씀 많이 듣고자 출연했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함께 출연한 성우 김기현은 "저번에 박애리와 함께 출연해 참패를 했었다. 오늘은 복수를 해야겠다"라며 진검승부를 각오했다.

이날 'TV쇼 진품명품'에서는 심전 안중식 추성부도(秋聲賦圖), 노리개, 여잠(女箴) 등이 의뢰품으로 등장했다.

한편, 1995년 첫 방송 된 ‘TV쇼 진품명품’은 세월 속에 묻혀있던 진품, 명품을 발굴하고, 전문 감정위원의 예리한 시선으로 우리 고미술품의 진가를 확인하는 KBS 교양 프로그램이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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