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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마우스', 후반전 앞두고 결방…스페셜 '마우스: 리스타트' 편성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드라마 '마우스' 스페셜 '마우스: 리스타트'(사진제공=tvN)
▲드라마 '마우스' 스페셜 '마우스: 리스타트'(사진제공=tvN)

드라마 '마우스'가 2막에 앞서 결방을 결정하고, 스페셜 방송 '마우스: 리스타트'를 방송한다.

tvN은 7일 오후 드라마 '마우스' 11회를 결방하고, '마우스: 리스타트' 스페셜을 편성해 남은 전개에 대한 기대감과 흥미도를 증진시켰다.

지난 방송에서는 극중 정바름(이승기)이 한서준(안재욱)을 통해 성요한(권화운)의 뇌를 이식받았단 사실을 알게 된 후 각종 환시 및 환청에 시달리며 불안해하던 중 끝내 살인 충동을 제어하지 못한 핏빛 엔딩으로 충격을 안겼다.

'마우스: 리스타트'에서는 숨 쉴 틈 없이 내달린 사건 개요들을 정리해 시청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마우스' 배우들이 반전과 이변이 가득할 2막 스토리에 대한 각종 증언을 전한다.

'마우스: 리스타트' 스페셜 예고편은 이승기와 이희준, 박주현과 경수진에 이어 안재욱과 권화운, 표지훈까지 '마우스'를 이끌어가는 주역들이 직접 모습을 드러내 반가움을 안겼다. 이들은 "진짜 무릎을 탁 칠 만한", "저도 놀라울 정도" 등 후반부 스토리에 대한 각양각색 감탄을 터트려 기대감을 높였다.

▲'마우스'(사진제공=tvN)
▲'마우스'(사진제공=tvN)

극중 오봉이 역 박주현이 작품을 촬영하는 동안 동료들에게 다가가 다채로운 질문을 던지고 찐반응을 얻어낸 ‘봉이 TV’를 준비했다. '마우스' 이야기를 10분 분량으로 응축한 '다시보기'를 비롯해 극중 한서준(안재욱), 성요한(권화운) 등 악역 등을 조명한 '악인전' 등도 담겨 관심을 높인다.

또 정바름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내는 고무치(이희준), 오봉이(박주현), 최홍주(경수진)의 남다른 서사를 되짚어 본 '조력자' 편, 끝으로 '마우스' 새 시작의 포문을 열 11회 선 공개 영상까지, 알찬 패키지 구성을 보여준다.

제작진은 "제 2막에서는 극중 정바름의 변화와 함께 작품의 전체적 맥락과 분위기 등이 전환되는 완전한 새 국면이 펼쳐진다"라며 "'마우스: 리스타트' 스페셜 편을 통해 시청자 여러분이 남은 이야기들을 더욱 흥미롭게 즐기실 수 있게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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