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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훈, 나이 72세 '무에타이&박소현, 나이 50대 '필라테스'…탁구 유남규 딸 유예린vs권혁 탁구 신동 대결(순간포착 청백전)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순간포착'(사진제공=SBS)
▲'순간포착'(사진제공=SBS)
나이 72세 임성훈과 30년간 44사이즈를 유지 중인 나이 50대의 박소현 등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의 MC의 건강비법이 공개된다.

21일 방송되는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이하 ‘순간포착’)는 추석특집 ‘순간포착 청백전’으로 꾸며진다.

▲'순간포착'(사진제공=SBS)
▲'순간포착'(사진제공=SBS)
1998년부터 24년째 ‘순간포착’ MC를 맡아올 수 있었던 건강 비결은 무엇일까? ‘순간포착’의 2MC 임성훈과 박소현의 건강비법이 최초로 공개된다. 임성훈은 ‘무에타이’ 건강법을 선보인다. 72세의 나이에도 6년째 체육관에서 땀 흘리며, 무에타이를 연마 하는 임성훈은 젊은이들도 도전하기 힘든 투기 종목인 무에타이로 시간날 때 마다 몸을 단련하고 있다. 20대만큼 빠른 펀치와 놀라운 파워에 제작진마저 감탄했다.

▲'순간포착'(사진제공=SBS)
▲'순간포착'(사진제공=SBS)
매일 한 시간씩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마감하는 박소현의 건강법도 소개된다. 20대부터 현재까지 44사이즈의 옷을 입는 박소현의 날씬하게 건강해지는 운동과 전공인 발레를 그만두고 방송인으로서 지내온 시간의 이야기 등 MC 박소현의 ‘순간포착’ 스토리가 공개된다.

이밖에 그동안 방송으로 만났던 ‘건강하면 내가 최고다’라는 ‘순간포착 라이벌’이 총 출동해 청백전을 펼친다. 이윤아가 메인MC로 나서고 재재와 재필이 재기발랄 ‘청백 팀’의 단장으로 출격한다. 출연자들은 ‘순간포착’ 숙명의 라이벌 종목인 원반던지기, 새총쏘기, 노익장 대결, 저글링, 탁구 분야에서 대결을 펼친다.

▲'순간포착'(사진제공=SBS)
▲'순간포착'(사진제공=SBS)
특히 탁구에서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유남규 감독과 유감독의 딸, 탁구유망주 유예린(15세), ‘순간포착’이 낳은 미래의 국가대표 권혁 군(14세)이 대결을 펼친다. ‘순간포착’ 출연자의 상승된 능력과 대결을 위한 연습과정 등을 사전 촬영해 흥미진진함을 더할 예정이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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