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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ㆍ혜리ㆍ장성규ㆍ이광기, '러시아 침공 피해' 우크라이나 국민 위해 릴레이 기부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배우 한지민(비즈엔터DB)
▲배우 한지민(비즈엔터DB)

한지민, 혜리, 장성규, 이광기, 임시완, 장항준·김은희 등 우크라이나의 인도적 위기에 놓인 국민들을 위해 국내 스타들의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배우 한지민은 지난 8일 유니세프에 1억 원을 기부했다. 한지민의 기부금은 러시아 침공으로 보금자리와 학교, 식수, 위생시설 등 사회 기반시설이 파괴돼 일상이 마비된 우크라이나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배우 혜리도 우크라이나 긴급구호모금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 혜리는 "전쟁 속에서 힘이 없는 아이들이 겪는 고통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작은 마음 보탠다. 전쟁과 공포가 없는 세상이 오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배우 혜리(비즈엔터DB)
▲배우 혜리(비즈엔터DB)

방송인 장성규는 우크라이나 대사관에 2,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해를 입으신 분들의 마음을 감히 헤아릴 수 없지만, 제 작은 마음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배우 이광기는 지난 7일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을 통해 3,000만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이광기는 "우크라이나 사태로 아동들이 겪고 있는 위기와 공포는 우리도 겪을 수 있는 또 다른 아픔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라며 "이번 후원을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특히 미래를 짊어질 어린이들이 고통 속에서도 희망을 버리지 않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 지난 4일에는 배우 임시완이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관에 2,000만원을, 장항준 감독과 김은희 작가는 유니세프에 기금 3,000만원을 기부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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