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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수미 아들ㆍ우영우 동생' 최상현(최현진), 라온 해킹 사건 진범 고백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우영우 이부 동생 최상현(최현진)(사진=ENA채널 방송화면 캡처)
▲우영우 이부 동생 최상현(최현진)(사진=ENA채널 방송화면 캡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태수미(진경) 아들 최상현(최현진)이 누나 우영우(박은빈)의 존재를 알고있다고 고백했다.

18일 방송된 ENA채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는 16회에서는 태수미에게 라온을 해킹한 사람이 바로 자신이라고 털어놓는 최상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상현에게 태수미는 "엄마한테 솔직하게 말한 건 잘했다. 이제부터 아무한테 말하지 마라"라고 충고했다. 최상현은 "난 지금도 무섭고 괴롭다. 내가 벌 받아서 사안이 괜찮아지면 그렇게 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런데 태수미는 "엄마 생각은 안 하냐? 엄마한테 얼마나 중요한 시기인지 모르냐"라고 발끈했다. 최상현은 "설마 엄마 장관 못 될까봐 그러느냐"라고 말했고, 태수미는 착하게만 살라고 하지 않았느냐고 화냈다.

최상현은 "그러는 엄마는 착하게만 살았냐. 내가 모르는 줄 아느냐. 우영우"라고 이야기했고, 최상현이 이부 누나의 존재를 알고 있다는 것에 태수미는 말문이 막혔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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