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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ㆍ최수경 아티스트가 전하는 물광 피부 만드는 법 공개(ft.돌고래팩, 글루타치온)(나는몸신이다)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나는몸신이다'(사진제공=채널A)
▲'나는몸신이다'(사진제공=채널A)
‘나는 몸신이다’가 김성은과 최수경 아티스트와 함께 돌고래팩과 비욘세 피부관리법인 그루타치온 등을 통해 물광 피부 만드는 법을 알아본다.

29일 방송되는 채널 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물광 피부 만드는 여배우의 아이템’을 주제로 이야기 나눈다.

별들의 축제가 펼쳐지는 연말 시상식을 앞두고 여배우들이 공을 들이는 게 있는데, 바로 물광 피부다. 금방 세수한 듯 촉촉하고 광이 나는 피부를 시상식에 선보이기 위해 피부에 바르고 먹는 단 하나의 아이템이 있다.

▲'나는몸신이다'(사진제공=채널A)
▲'나는몸신이다'(사진제공=채널A)
가장 먼저 배우 김성은이 시상식 전 물광 피부를 만들기 위해 피부에 꼭 바르는 아이템을 이날 방송에서 최초 공개했다. 김성은은 20대 때 피부과에서 레이저 시술을 한번 받았다가 심각한 부작용을 겪은 이후 오로지 홈케어만으로 피부관리를 한다고 밝혔다.

그 흔한 아이크림조차도 바르지 않는다고 고백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그럼에도 주름 없이 유리알처럼 피부가 빛나는 이유는 매일 특정한 무언가를 피부에 바르는 것이라고 했다.

또, 이날 방송에는 이름 자체가 브랜드인 여배우들 김남주, 문소리, 예지원을 담당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최수경이 몸신을 찾았다. 최수경은 일일이 배우들에게 전화해 시상식 전에 어떻게 피부관리를 하는지 물어봤고 실제 톱 여배우들이 물광 피부를 위해 시상식 전에 꼭 먹는 3가지 음식을 공개했다. 평범함을 거부한 반전 음식 앞에 같은 여배우인 김성은마저 깜짝 놀랐다.

한편 몸신은 토사자, 쌀겨, 연잎을 이용한 돌고래 팩을 소개한다. 잡티와 미백 효과가 있어 물광나는 피부를 만들어준다고 전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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