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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샘암 투병' HOT 이재원→'나이 41세' 클레오 채은정, '특종세상' 근황 공개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특종세상' 클레오 채은정(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특종세상' 클레오 채은정(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갑상샘암을 투병했던 HOT 이재원과 나이 40대가 된 클레오 채은정이 출연해 '특종세상'에 근황을 공개한다.

29일 방송되는 MBN '특종세상'에서는 H.O.T 이재원의 일상과 화려한 모습 뒤 감춰졌던 채은정의 사연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경기도의 한 연구센터에서 일하고 있는 이재원을 만난다. 이재원은 "새로 준비하고 있는 사업이 있다. 코스메틱 사업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내가 갑상샘암이라는 게 믿기지가 않았다"라며 "아팠던 상황도 있었고 하다보니 방송에 대한 부담감도 어느 순간 생겼다"라고 털어놓았다.

▲'특종세상' 이재원(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특종세상' 이재원(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또 채은정도 근황을 전했다. 채은정은 핑클로 데뷔할 뻔 했던 과거를 전하면서 클레오로 데뷔하기까지의 과정을 말했다.

채은정은 '부잣집 딸'이라는 소문에 대해 "당시 세 번째 새어머니가 있었다. 고등학교 때부터 경제적인 지원이 없어 혼자의 삶이 그때부터 시작됐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채은정은 아버지 묘소를 찾았고, 아버지의 반복되는 이혼과 재혼으로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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