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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전여빈ㆍ김유정ㆍ한지민ㆍ구혜선ㆍ김혜준, 시크함과 고혹미 더한 블랙드레스

[비즈엔터 부산=윤준필 기자]

▲전여빈(왼쪽부터), 김유정, 한예리(비즈엔터 DB)
▲전여빈(왼쪽부터), 김유정, 한예리(비즈엔터 DB)

전여빈·김유정·한지민·구혜선·김혜준 등 여배우들의 다양한 블랙 드레스가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빛냈다.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5일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에 위치한 영화의전당에서 개막식을 열었다. 이날 개막식 사회는 배우 류준열과 전여빈이 맡았다.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서는 여러 영화인들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여배우들의 드레스 열전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지민(왼쪽부터), 구혜선, 김혜준(비즈엔터 DB)
▲한지민(왼쪽부터), 구혜선, 김혜준(비즈엔터 DB)

개막식 사회를 맡은 전여빈은 류준열과 함께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냈다. 중단발의 헤어스타일과 어울리는 블랙 롱드레스는 전여빈의 매력을 더욱 배가시켰다.

넷플릭스 영화 '20세기 소녀'의 김유정도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네이비와 블랙이 섞인 드레스를 고른 김유정의 우아함을 강조했다.

개막식에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한 양조위를 향해 헌사를 전한 배우 한예리의 블랙 드레스도 눈에 띄었다. 한예리는 오른쪽 어깨를 드러낸 롱 드레스를 착용해 그의 단아한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지민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욘더' 이준익 감독, 배우 신하균과 레드카펫을 걸었다. 한지민은 두 사람과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친분을 자랑했고, 짧게 자른 머리로 세련미를 뽐냈다.

오는 6일 '구혜선 감독 단편선'을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인 감독 겸 배우 구혜선도 블랙으로 멋을 냈다. 디즈니플러스 '커넥트'에서 배우 정해인과 호흡을 맞춘 김혜준 또한 블랙 드레스로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부산=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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