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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미우새)', 허경환 소개팅녀 '황 과장' 황예슬 등장…'나이 41세' 스페셜 MC 한가인도 시선집중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허경환, 소개팅녀 '황 과장'(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허경환, 소개팅녀 '황 과장'(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허경환이 오정태의 소개로 소개팅녀 '황 과장' 황예슬과 깜짝 소개팅을 시작하는 가운데, 스페셜 MC 한가인이 허경환을 응원한다.

20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한가인이 출연해 거침없는 솔직 입담을 선보인다.

이날 한가인은 등장부터 변함없는 외모로 시선을 압도했다. '미우새' 어머니들은 역대급 리액션으로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배우 한가인(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배우 한가인(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이날 한가인은 남편 연정훈과 17년째 변함없는 애정 전선을 유지하는 비법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연정훈이 '밀당의 귀재'라고 부를 정도로 밀당에 천부적 재능을 보인다는 한가인은 '3한4온법’ 이라는 본인만의 밀당법을 공개해 '미우새' 어머니들을 솔깃하게 했다.

한편, 허경환은 개그맨 오정태의 집을 다시 찾았다. 자연스러운 만남이 대세라는 오정태 부부는 허경환을 위해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 소개팅을 준비했다.

잠시 후 소개팅녀가 도착하고, '연애 고수' 오정태는 긴장한 허경환을 위해 촌철살인 조언을 했다. 소개팅녀는 디자인 회사에 다니고 있는 재원으로, 이름은 황예슬이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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