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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스톡] 래몽래인, 주가 13% 상승…제작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쾌조의 출발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재벌집 막내아들' 포스터(사진제공=SLL∙래몽래인∙재벌집막내아들문화산업전문회사)
▲'재벌집 막내아들' 포스터(사진제공=SLL∙래몽래인∙재벌집막내아들문화산업전문회사)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의 제작사 래몽래인의 주가가 10% 이상 올랐다.

래몽래인(200350)은 21일 오전 10시 1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3.52%(3150원) 오른 2만 6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8일 처음 방송된 JTBC 금토일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은 시청률 6.1%(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로 시작해, 2회 8.8%, 3회 10.8%를 기록했다. 방송 3회 만에 시청률 10%를 돌파한 것이다.

'재벌집 막내아들'은 래몽래인이 기획·제작을 맡았으며 지식재산권(IP) 확보를 위해 공동 투자에 나선 작품이다. 회사는 총 투자금 352억원 중 절반인 176억원을 투자한다고 공시한 바 있다.

'재벌집 막내아들'은 재벌 총수 일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서 '윤현우'(송중기)가 재벌가 막내아들 진도준(송중기)으로 회귀해 승계 전쟁에 뛰어드는 이야기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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