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아이리스, 메타버스월드와 NFT 발행 "새로운 팬 문화 형성"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걸그룹 아이리스(사진제공=저스티스레코즈)
▲걸그룹 아이리스(사진제공=저스티스레코즈)

걸그룹 아이리스(IRRIS)가 대체불가능토큰(NFT)을 발행한다.

소속사 저스티스레코즈는 2일 "넷마블에프앤씨의 자회사 메타버스월드와 걸그룹 아이리스(아이엘, 니나, 윤슬, 리브)의 NFT(대체불가능토큰) 에어드랍(가상자산 무상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에어드랍 이벤트에서 지급될 NFT는 제네시스 NFT로, 제네시스 NFT는 특정 블록체인에서 최초로 생성된 블록에서 따온 이름이다. '아이리스의 첫 번째'라는 특별함을 담고 있으며, 이벤트는 단 한 번만 진행될 계획이다. 특히 무료로 진행되는 이벤트임에도 불구하고, NFT 발행만을 위해 촬영한 아이리스의 포토카드가 구성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에어드랍 이벤트는 2일 오후 8시 시작된다. NFT를 보유하게 된 콜렉터는 추후 아이리스의 쇼케이스와 팬미팅, 오프라인 파티, 향후 발매될 아이리스 NFT 구매 시 할인 혜택 등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

저스티스레코즈는 포토카드뿐만 아니라 음원과 응원봉 등 필수적인 응원 아이템 등을 NFT로 출시할 예정이다. 저스티스레코즈는 "앞으로의 플라스틱 사용 금지(응원봉 포함) 등 정책에 맞게 아이리스만의 새로운 팬 문화 형성에 앞서가겠다"라고 전했다.

아이리스와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 메타버스월드는 모바일 게임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크로스'를 통해 글로벌적인 성공을 거둔 넷마블에프앤씨의 자회사로,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한 WEB3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FNCY를 운영하고 있다.

저스티스레코즈를 산하 레이블로 두고 있는 정태원 태원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이번 아이리스 NFT 에어드랍을 시작으로 다양한 곳에서 K-POP을 세계적으로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메타버스월드의 WEB3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을 통해 더욱 새로운 시도를 함께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리스는 최근 싱글 'Stay W!th Me (스테이 위드 미)'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