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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 나이 들어도 잊을 수 없는 서러운 기억 "입덧으로 힘들 때 새벽 3시까지 전 부쳐"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속풀이쇼 동치미' 최정원(사진제공=MBN)
▲'속풀이쇼 동치미' 최정원(사진제공=MBN)
나이 53세 배우 최정원이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며느리의 고충을 토로한다.

21일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어머니, 저희도 이번 설엔 여행 다녀올게요!'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결혼 후 겪었던 힘든 경험을 털어놓는다. 결혼 전 남편은 집에 제사나 차례를 지내지 않으니 고생할 일이 없다고 말해 명절을 가볍게 생각했다고 전한다.

그러나 시아버님이 외부 음식을 드시지 않아 명절에는 만두피를 만들어 만두를 빚고 전도 다양하게 8가지나 준비했다며 임신한 채로 헛구역질하며 새벽 3시까지 전을 부쳤던 일화를 밝힌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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