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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영자 제주도 맛집 흑돼지 생갈비(돗갈비)+몸국→동문시장 랍스터ㆍ전복ㆍ톳 먹방(ft.전현무ㆍ권율)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전참시' 이영자, 전현무, 권율 제주도 맛집(사진제공=MBC)
▲'전참시' 이영자, 전현무, 권율 제주도 맛집(사진제공=MBC)
'전참시' 이영자, 전현무, 권율이 제주도 흑돼지 생갈비(돗갈비)와 몸국 맛집과 동문시장에서 톳, 전복, 랍스터 먹방을 선보인다.

1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234회에서는 먹고수 이영자, 전현무, 권율이 제주도 먹방 투어의 화려한 포문을 연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해 ‘파친놈’으로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트로피를 품에 안은 전현무가 파김치 레시피를 전수해준 이영자에게 ‘파김치 보은로드’를 선물한다. 전현무는 송성호 실장을 비롯해 ‘율슐랭’ 권율과 함께 제주도로 향한다.

이들은 먼저 동문시장을 찾아 톳, 미역, 전복, 랍스터 등을 맛본다. 해산물 애피타이저로 본격적인 ‘파김치 보은로드’의 포문을 연 네 사람은 이영자가 칼집만 보고 느낌으로 찾았다는 고기 ‘멋집’으로 향한다.

▲'전참시' 이영자, 전현무, 권율 제주도 동문시장(사진제공=MBC)
▲'전참시' 이영자, 전현무, 권율 제주도 동문시장(사진제공=MBC)
절벽뷰가 일품인 고깃집에 도착한 이들은 멋진 뷰를 뒤로하고 바로 고기 주문부터 나섰다. 전현무는 반찬으로 나온 파김치에 환호성을 내지르며 제주도에서도 여전한 ‘파친놈’ 레이더를 무한 발동시킨다.

한편 고기 맛에 흡족한 먹고수들은 경쟁하듯 고기 삼매경에 빠지는가 하면, 식사 도중 일제히 자리에서 일어나 누군가를 향해 기립박수를 보내 참견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고기 먹방을 마친 네 사람은 이에 그치지 않고 사이드 메뉴를 1인 1접시씩 주문하며 상상을 초월하는 대식가 먹방 케미를 뽐낸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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