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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오늘저녁' 김대호 아나운서, '퇴근후N' 안양 한우 특수부위 맛집 가게 먹방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김대호 아나운서(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김대호 아나운서(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생방송 오늘저녁' 김대호 아나운서가 '퇴근후N'에서 안양에 위치한 한우 맛집 가게를 추천한다.

28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김대호 아나운서가 경기도 안양시로 향한다. 그가 향하는 곳은 주변 직장인뿐만 아니라 멀리서도 찾아오는 대박집이다.

나무로 지어진 듯한 외관뿐만 아니라, 들어서자마자 가게 한가운데 장작불이 있어 산장 느낌이 물씬 드는 한우집이다. 당일 새벽에 경매받은 한우 암소만을 취급해 싱싱함은 기본, 16년 경력의 발골 전문가인 주인장이 소 한 마리를 통으로 해체한다. 마진이 쏙 빠져 가성비 한우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 집은 소가 가장 맛있게 숙성되는 시간인 500시간을 지킨다. 주인장은 여러 시행착오 끝에 터득한 최상의 숙성 시간이 마블링을 한층 더 깊게 만들어 준다고 말한다.

고기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환영인 김대호 아나운서는 한우 특수부위 모둠 5총사에 차돌박이 라면, 불고기까지 싱싱한 한우 요리를 풀 코스로 즐긴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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