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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비, '마에스트라'서 이영애 어린 시절 연기 '기대 UP'

[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우다비(사진 = n.CH엔터테인먼트 제공)
▲우다비(사진 = n.CH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우다비가 이영애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다.

9일 소속사 n.CH엔터테인먼트는 "우다비가 오늘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마에스트라'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마에스트라'(극본 최이윤, 홍정희 / 연출 김정권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래몽래인, 그룹에이트)는 전 세계 단 5%뿐인 여성 지휘자 마에스트라, 천재 혹은 전설이라 불리는 차세음(이영애 분)이 자신의 비밀을 감춘 채 오케스트라를 둘러싼 사건의 진실을 찾아가는 미스터리극이다.

극 중 우다비는 어린 차세음 역을 맡았다. 우다비는 비밀에 싸인 차세음의 과거를 연기하며 극 전체의 개연성을 높일 예정이다. 우다비가 연기하는 차세음의 어린 시절은 10일부터 본격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우다비는 그간 '트리플썸 2', '심야카페', '인간수업', '트랩', '라이브온', '멀리서 보면 푸른 봄', '멜랑꼴리아',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2' 등에 출연해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최근에는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 엑스라지 4 > 선정작 영화 '레디'의 주인공 레디 역을 맡아 존재감을 빛냈다.

한편 우다비가 출연하는 '마에스트라'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20분 tvN에서 방송된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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