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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시즌1~3 웨이브 예능 차트 장식…OTT 재방송 오직 웨이브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시즌 3(사진제공=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시즌 3(사진제공=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시즌 3가 시즌제 예능의 순기능을 해내며 지난 시즌들을 또 한 번 화제 선상에 올렸다.

웨이브(Wavve)가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이하 '태계일주')' 전체 시즌의 성적표를 11일 공개했다. ‘태계일주’는 지난해 12월 무계획 현지 밀착 여행 예능으로 등장해 1년 만에 3개 시즌을 성공리에 확장하며 웨이브에서 사랑받는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

실제로, ‘태계일주3’ 공개와 동시에 태계일주 시즌1, 2의 시청시간과 신규 유료 가입 견인 수치가 급격히 상승했다. 시청 시간을 기준으로 공개 전 주 대비 시즌1은 약 3.5배, 시즌2는 2.8배 넘게 증가하며 시즌3 공개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여기에 태계일주를 보기 위해 가입하는 신규 가입자의 척도가 되는 지표 역시 비슷한 수준으로 상승했다. 이로써 태계일주 전체 시즌이 웨이브 예능 차트를 장식했다.

'태계일주3' 역시 웨이브 신규 유료 가입 견인 예능 콘텐츠 1위에 올랐다. 원시의 바다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로 떠나 현지 친구들과 어울리는 기안84의 진심이 시청자들에게 통한 것. 지난 회차에서는 빠니보틀과 덱스가 마다가스카르에서 조우하며 '광란의 정전 댄스 파티'를 즐겼다. 완전체가 된 세 사람의 첫 여정이 공개되며 태계일주3의 일별 시청자 수 역시 눈에 띄게 올랐다.

한편 남미, 인도를 거쳐 여행 3회차 마다가스카르까지, ‘태계일주’ 전체 시즌은 오직 웨이브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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