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정훈 학교안전공제중앙회 이사장이 캐나다 밴쿠버 브리티시컬럼비아 공과대학교(BCIT)를 방문해 캐나다 고등교육기관 안전 관련 정책에 대해 논의했다.
학교안전공제중앙회(이사장 정훈, 이하 공제중앙회)는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6박 8일동안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라스베이거스, 캐나다 밴쿠버에서 '2024년 학교안전공제회 선진 사례 조사 국외체험연수(이하 국외연수)'를 성황리에 추진했다고 16일 밝혔다.
국외연수단은 지난 13일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BCIT를 방문해 ▲고등교육기관의 안전사고 예방정책 ▲고등교육기관 안전사고 발생 시 절차와 보상제도 ▲교내 안전관리 전담부서의 역할 등 주요 사안에 대한 캐나다의 정책사례를 청취하고,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