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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 광주 전라X양동근, 압구정 나들이…최서현 “처음 와봤다”

[비즈엔터 김지혜 기자]

(사진=Mnet '고등래퍼')
(사진=Mnet '고등래퍼')

‘고등래퍼’ 미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17일 오후 방송되는 Mnet ‘고등래퍼’ 측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압구정동 풀코스로 즐기기 광주 전라 지역대항전 미공개 영상’ 동영상을 게재했다.

‘고등래퍼’ 광주 전라 대표 최서현, 황인웅, 이기훈은 서울 압구정에 처음 방문했다. 세 사람은 로데오 거리를 거닐며 신기함을 드러냈고, 최서현은 “여기가 압구정이래. 너희 압구정 와봤냐. 나 처음 와봤다”고 말했다. 이에 황인웅은 “압구정에 미용실도 많지 않냐. 가면 아이돌이랑 연예인 있는 거 아니냐”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인형뽑기 기계를 발견한 세 사람은 곧장 기계로 달려가 인형 뽑기에 열중했다. 이어 멘토 양동근이 합류, 본격적으로 팀 대항전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양동근은 유명 스포츠 매장에 세 사람을 데리고 가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팀복으로 맞춰줬다. 신이 난 황인웅은 “이거 입고 우주선 타고 바로 달나라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뻐했다.

팀복을 맞춘 뒤 세 사람은 강남에서 유명하다는 햄버거 집에 갔다. 남다른 비주얼의 햄버거를 본 광주 전라 팀은 연신 “대박”을 외치며 햄버거 폭풍 먹방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0일 방송된 ‘고등래퍼’에서 최서현은 프리스타일 최강자로 꼽히는 부산 경상 조원우와 프리스타일 대결을 펼치게 됐다. 최서현은 조원우를 상대로 만만찮은 실력을 보여줬지만, 결국 탈락하고 말았다.

이에 룰이 공정하지 않았다는 시청자들의 빗발친 비판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앞서 경인 동부, 서울 강서의 무대와 달리 두 사람만 프리스타일 대결을 펼쳤다는 것이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것. 더군다나 조원우는 성인 래퍼도 누를 만큼의 프리스타일 실력을 가지고 있는 참가자기 때문에 이런 형평성 논란은 더욱 거세질 수밖에 없었다.

프로 래퍼들도 주목하고 있는 서울 강서 양홍원과 경인 동부 최하민의 대결이 남은 가운데, ‘고등래퍼’ 6회는 17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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