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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결방 여파? 박보검 차태현 깜짝등장에도 시청률 '주춤'

[비즈엔터 김예슬 기자]

▲'런닝맨'에 깜짝 출연한 박보검 차태현(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캡처)
▲'런닝맨'에 깜짝 출연한 박보검 차태현(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캡처)

'런닝맨'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20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9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은 전국기준 시청률 5.5%(이하 동일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5일 방송이 기록한 6.2%보다 0.7%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런닝맨'의 새 옥탑방 아지트를 꾸미기 위해 주변 인맥을 총출동시키는 '득템 레이스' 특집이 그려졌다.

특히 이광수는 송중기 사인을 얻기 위해 들린 그의 소속사 사무실에서 박보검을 우연히 마주쳤고, 김종국은 동시간대 경쟁작인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 고정 출연 중인 차태현을 찾아가 눈길을 끌었다. 차태현은 자체 모자이크로 복면을 쓰고 '런닝맨' 제작진을 맞아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은 최근 고른 시청률을 보이며 6%에서 7%대를 넘나드는 수치를 보이고 있었다. 하지만 지난 12일 방송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삼성동 사저 복귀 생중계로 인해 결방되며 지난 1월 이후 처음으로 6%대 이하를 기록, 시청률 고배를 마셨다.

한편, SBS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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