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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시즌2’ 벌써 뜨겁다…비드라마 화제성 2위

[비즈엔터 이은호 기자]

▲'프로듀스101' 참가 연습생들의 '나야 나' 무대(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프로듀스101' 참가 연습생들의 '나야 나' 무대(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Mnet ‘프로듀스101 시즌2’가 방영 전부터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2위에 올랐다.

TV화제성 조사회사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하 굿데이터)가 20일 발표한 분석 자료에 따르면, ‘프로듀스101’은 3월 셋째주(3월 13~19일) 비드라마 부문에서 화제성 점유율 5.02%를 기록하며 2위에 올랐다.

‘프로듀스101 시즌2’는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연습생들의 1분 PR 영상을 공개했다. Mnet ‘슈퍼스타K2’를 통해 인지도를 쌓은 장문복을 비롯해, ‘윙크남’ 박지훈, ‘까치발 소년’ 박성우 등 참가자들의 신상이 알려지면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그러나 이름 공개 이후 논란에 휩싸인 참가자들도 있다. 마루기획 소속 연습생 한종연은 초등학생 시절 친구를 괴롭혔다는 의혹에 휩싸이면서 결국 자진하차를 택했다. 이 외에도 다수 연습생들의 과거 소문이 온라인상에 폭로되고 있어 향후 논란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굿데이터 측은 “‘힙통령’ 장문복, 행실 논란 후 자진 하차한 한종연 등이 화제몰이를 하며 첫 방송 전부터 화제성 2위를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한편,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1위는 방송을 다시 시작한 MBC ‘무한도전’이 차지했다. 드라마 부문에서는 JTBC ‘힘쎈여자 도봉순’이 1위에 올랐으며, SBS ‘피고인’과 KBS2 ‘김과장’이 각각 2, 3위를 가져갔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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