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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라인’ 이동휘 “90년대 스타일, 머리띠 VS 염색 사이에서 고민”

[비즈엔터 정시우 기자]

이동휘가 그중 외모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20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양경모 감독과 배우 임시완 진구 박병은 이동휘 김선영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원라인’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극중 90년대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한 이동휘는 이날 “의상에 도움을 많이 받는 편이다. 이번 작품은 감독님의 대학 시절이 궁금할 정도로 특별 주문을 많이 받았다. 처음에는 머리띠를 제안하셨는데, 머리띠와 염색 사이에서 갑론을박 하다가 최종 염색을 선택했다고 전했다.

‘원라인’은 평범했던 대학생 ‘민재’가 전설의 베테랑 사기꾼 ‘장 과장’을 만나 모든 것을 속여 은행 돈을 빼내는 신종 범죄 사기단에 합류해 펼치는 범죄 오락 영화. 29일 개봉.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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